나무가 한 해 한 번 나이테를 새기듯,
당신도 오늘 하나의 고리를 새깁니다.
1
하루에 딱 한 장
30
일이면 한 챕터
365
일이면 한 권의 책
Problem
Solution
Core Features
하루에 딱 1개. 사진, 15초 영상, 또는 짧은 글. 올린 후 수정 불가 — 그래서 진짜다.
내 프로필이 '책'처럼 펼쳐진다. 30일이면 챕터, 365일이면 한 권이 완성.
팔로워가 아니라 '구독자'. 내 책을 읽는 사람이 있다는 건 매일 쓸 이유가 된다.
좋아요 숫자 없음. 대신 친구가 한 문장의 진심을 남긴다. 숫자가 아니라 문장이 오늘을 올릴 이유.
30일마다 챕터 리캡 영상 자동 생성. 연말에는 '나의 한 해'가 영상으로 완성.
작년 오늘 올렸던 페이지가 다시 찾아온다. 쓸수록 이 기능의 가치가 복리처럼 커진다.
My Book · 3월
■ 기록한 날 ┈ 빈 페이지
빈 칸이 보이면 채우고 싶어진다.
그게 ONLAY의 리텐션이다.
지연의 책
Chapter 3 · 2026.03.15
오늘 점심 국밥 먹었다. 국물이 끝내줬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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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lden Bookmark
좋아요 숫자 대신, 진짜 마음을 전하는 방법.
꾸준한 기록자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낼 수 있습니다.
응원을 보내면 상대방의 책에 골든 북마크가 새겨져요. 달력에서 어떤 날에 받았는지 볼 수 있어요.
한 번이 아닌 매달 자동 응원. 꾸준한 기록자에게 꾸준한 지지를. '단골 독자' 배지가 이름 옆에 표시됩니다.
금액과 함께 비공개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요. 작가만 볼 수 있는, 진심이 담긴 편지입니다.
vs 기존 후원 모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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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심 국밥 먹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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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ge 76 · 2026.03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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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연의 2026년
구독자 12명 · 76페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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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ily Loop
아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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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들의 어제 하루를 엿보는 시간
하루 중
오늘 가장 기억할 한 장면을 골라요
사진 한 장, 15초 영상, 혹은 짧은 글
저녁
친구들의 한 줄 반응을 확인해요
숫자가 아닌 문장으로 전해지는 온기
Market Opportunity
$5.7B
디지털 저널 시장 규모
1.15억
하루 기록 앱 누적 다운로드
11.2%
연간 시장 성장률
0개
소셜+기록 교차점의 강자
소셜 피드 + 개인 아카이브 + 관계 기반 리텐션
세 가지를 동시에 가진 앱은 아직 없습니다.
Why ONLA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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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고리즘이 내 기록을 묻어버린다. 꾸며야 보이고, 꾸미지 않으면 의미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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찍으면 다음 날 사라진다. 이탈해도 잃을 것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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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록은 쌓이지만 혼자만 본다. 아무도 내 꾸준함을 몰라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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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천 장이 쌓여도 돌아보지 않는다. 기록은 있지만 서사가 없다.
ONLAY
알고리즘 없이, 하루 한 장씩, 진짜 내 일상을 기록한다.
쌓이고, 연결되고, 5년 후에도 내 인생의 서재로 남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