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ne layer. Every day.

매일 한 장,
나의 책이 되다

하루에 딱 하나의 장면만 기록하세요.
365일이 지나면, 한 권의 책이 완성됩니다.

나무가 한 해 한 번 나이테를 새기듯,
당신도 오늘 하나의 고리를 새깁니다.

1

하루에 딱 한 장

30

일이면 한 챕터

365

일이면 한 권의 책

Problem

기록은 하고 싶은데,
올릴 곳이 없다

  • SNS는 너무 꾸며야 해서 부담스럽고
  • 올린 기록은 다음 날 피드에 묻히고
  • 일기장은 혼자만 보는 게 아쉽고
  • 사진첩은 수년 후 돌아보지 않는다

Solution

ONLAY는
쌓이는 기록 + 조용한 연결

  • +알고리즘 없이, 있는 그대로 기록
  • +매일 쌓여서 나만의 책이 되고
  • +소중한 사람들이 내 책을 구독하고
  • +1년 후, "그때의 나"를 다시 만난다

Core Features

단순하지만, 깊은 6가지

오늘의 페이지

하루에 딱 1개. 사진, 15초 영상, 또는 짧은 글. 올린 후 수정 불가 — 그래서 진짜다.

나의 책 / 서재

내 프로필이 '책'처럼 펼쳐진다. 30일이면 챕터, 365일이면 한 권이 완성.

책 구독 시스템

팔로워가 아니라 '구독자'. 내 책을 읽는 사람이 있다는 건 매일 쓸 이유가 된다.

한 줄 반응

좋아요 숫자 없음. 대신 친구가 한 문장의 진심을 남긴다. 숫자가 아니라 문장이 오늘을 올릴 이유.

월간 · 연간 리캡

30일마다 챕터 리캡 영상 자동 생성. 연말에는 '나의 한 해'가 영상으로 완성.

1년 전 오늘

작년 오늘 올렸던 페이지가 다시 찾아온다. 쓸수록 이 기능의 가치가 복리처럼 커진다.

My Book · 3월

■ 기록한 날    ┈ 빈 페이지

빈 칸이 보이면 채우고 싶어진다.
그게 ONLAY의 리텐션이다.

지연의 책

Chapter 3 · 2026.03.15

오늘 점심 국밥 먹었다. 국물이 끝내줬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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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lden Bookmark

감동받은 기록에,
골든 북마크를 남기세요

좋아요 숫자 대신, 진짜 마음을 전하는 방법.
꾸준한 기록자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낼 수 있습니다.

골든 북마크

응원을 보내면 상대방의 책에 골든 북마크가 새겨져요. 달력에서 어떤 날에 받았는지 볼 수 있어요.

🔄

매달 응원

한 번이 아닌 매달 자동 응원. 꾸준한 기록자에게 꾸준한 지지를. '단골 독자' 배지가 이름 옆에 표시됩니다.

💌

응원 메시지

금액과 함께 비공개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요. 작가만 볼 수 있는, 진심이 담긴 편지입니다.

vs 기존 후원 모델

기존 후원 모델

  • 개별 글 단위 후원
  • 긴 글을 읽어야 후원 동기 생김
  • 일회성 거래 느낌
  • 후원 흔적이 남지 않음

ONLAY 골든 북마크

  • +꾸준함에 대한 응원
  • +하루 한 장이라 부담 없이 응원
  • +매달 자동 응원 → 단골 독자 관계
  • +책 달력에 골든 북마크가 시각적으로 남음

App Preview

실제로 이렇게 쓰게 됩니다

오늘의 페이지

지연의 책

점심 국밥 먹었다

성호의 책

퇴근 후 한강

피드

오늘의 페이지

Page 76 · 2026.03.16

사진
영상 15s

사진을 선택하세요

오늘의 페이지 기록하기

기록하기

지연의 2026년

구독자 12명 · 76페이지

나의 책

Daily Loop

하루 3분, 이게 전부예요

1

아침

구독한 책들의 새 페이지를 확인해요

친구들의 어제 하루를 엿보는 시간

2

하루 중

오늘 가장 기억할 한 장면을 골라요

사진 한 장, 15초 영상, 혹은 짧은 글

3

저녁

친구들의 한 줄 반응을 확인해요

숫자가 아닌 문장으로 전해지는 온기

Market Opportunity

$5.7B

디지털 저널 시장 규모

1.15억

하루 기록 앱 누적 다운로드

11.2%

연간 시장 성장률

0개

소셜+기록 교차점의 강자

소셜 피드 + 개인 아카이브 + 관계 기반 리텐션
세 가지를 동시에 가진 앱은 아직 없습니다.

Why ONLAY

기존 방식과 무엇이 다른가

×

기존 SNS

알고리즘이 내 기록을 묻어버린다. 꾸며야 보이고, 꾸미지 않으면 의미 없다.

×

하루 기록 앱

찍으면 다음 날 사라진다. 이탈해도 잃을 것이 없다.

×

개인 일기 앱

기록은 쌓이지만 혼자만 본다. 아무도 내 꾸준함을 몰라준다.

×

사진첩

수천 장이 쌓여도 돌아보지 않는다. 기록은 있지만 서사가 없다.

ONLAY

알고리즘 없이, 하루 한 장씩, 진짜 내 일상을 기록한다.
쌓이고, 연결되고, 5년 후에도 내 인생의 서재로 남는다.

내 인생의 책,
첫 페이지를 열어보세요

가입은 30초면 충분합니다.
오늘의 한 장이 1년 후 한 권의 책이 됩니다.

무료로 시작 · 광고 없음 · 알고리즘 없음